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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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2/0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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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다 기사!
  • MIN 2016/12/0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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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시원한 글이예요!
  • Lily 2016/12/08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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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머리자르고 가장 많이듣던말을 여기서 접하는 군요! 저 아는 언니가 제 말듣고 여자들에게 머리가 얼마나 중요한데 남자때문에 머리를 잘라! 라고 하더군요! 사이다였어요! 이번 기사 진짜 사이다!
  • changing 2016/12/0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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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들은 그런 헛소리하는 남자 안좋아하죠 ㅋㅋ
  • soy 2016/12/0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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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군산 버스터미널에서 서울가는 버스 기다리는데, 어떤 아저씨-할아버지 중간쯤 되시는 분이 왜 그렇게 남자처럼 하고 있냐며, 저랑 같이 있던 여자인 친구와 같이 보니 커플인 줄 알았다며 계속 주절주절.. 너무 짜증나고 말하기 싫어서 그냥 피해 버렸는데, 화 안낸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기사 잘봤습니다!
  • 건방진토깽이 2016/12/0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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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를 어떻게 할지는 나의 자유이지 누간가애 의한 것이 아니다. 단연 머리 뿐만 아니라 모든것이 나를 위한 결정 이어야한다!! 멋지다 고맙다 사랑한다 응원한다
  • 마키롱 2016/12/09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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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공합니다. 전 요즘 반대의 경우를 경험하고 있어요. 항상 단발만 하다 머리를 꽤 많이 길렀어요. 딱히 이유는 없는데 길러보고 싶었거든요. 근데 한 남자 선배가 "그래. 더 나이 먹기 전에 길러보는 것도 좋지. "'라더군요. 나이 먹으면 머리 기르지 말라는 전세계적인 룰이라도 있나요? 대부분의 남자에 의해 정형화된 미에 저항하고 싶네요. 대부분의 여자는 남자한테 잘보이고 싶어 미를 추구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주제파악이 안되는 게 종특인듯해요.
  • 크럭 2016/12/10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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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 중년여성이 짧은 머리가 많은 이유는 아이를 키우기 때문입니다. 젖을 먹일때 머리카락이 아이 눈을 찌를까 걱정이 되고 밥을 줄때도 들어갈까 걱정되기 때문입니다.
  • zz 2016/12/10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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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댓글이 뭔가 뜬금없어 보여서 저도 한 마디... 그럼 머리를 묶으면 되죠~~ ㅎㅎ 여튼 이 원문에는 저도 공감합니다. 외모품평, 이 사회에서 주로 누가 당하느냐.... 거기에 항상 답이 있죠. 정서의 위계..
  • ㅋㅋ 2016/12/11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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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머리 묶어도 흘러내립니다. 애보는데 긴 머리 다 감고 말리고 정리할 시간도 없고
  • 2016/12/2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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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 안하냐고 물어보고, 안물안궁인데 얼굴보다 몸매본다고 그러고. 필터없는 입들이란. ㅉㅉ
  • 어려서 2017/03/0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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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사이다예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자들은 짧은 머리 안 좋아해 - 어쩌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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