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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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 2016/12/1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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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님의 글과 그림을 더 볼 수 있는 공간이 있을까요?
  • 아주 2016/12/17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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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주 입니다.지금은 아주란 이름으로 더 보실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더 노력할께요.그런데,덕분에 큰 힘이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 another 독자 2016/12/1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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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이 간단하지만 힘이 있고 생명이 있어요. 너무 좋아요.
  • 수진 2017/01/25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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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이상하게 뭔가 허전하고 쓸쓸한데 아주님 글을 만나서 반갑네요... 쭉 읽고 갈께요...고맙습니다..
  • 우연히들린 2017/02/18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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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님 안녕하세요. 정말 우연히 들린 독자입니다. 이번 글을 읽고 마음 속 응어리가 조금은 녹아내린 기분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줌마 2017/02/2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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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이 좋아요
  • 바나나킥 2017/09/22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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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님의 글과 그림을 접하고 단숨에 모든 글을 다 읽었어요 (이틀에 걸쳐) 정말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그리고 많은 위로 얻고 갑니다 살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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