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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le 2016/12/28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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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그림이 멋지네요. 작가님을 더 알아가는 것같아서 친밀한 느낌이 들어요^^
  • 루루 2016/12/2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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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 있는 엄마여요. 내 딸과 나의 모습을 보아요, 선자여사와 서로 편안하게 얘기할 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네요.그 지난한 고생 다한 선자여사도 말년이 편안하면 좋겠어요. 응원해요~
  • ㅈㅈ 2017/01/13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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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는 내내 참 우리집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언젠간 엄마와 아주님처럼 대화할 수 있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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