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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 2017/02/0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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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혼이 무슨 인류를 구원인것처럼 과장하네부모나 친지들이 슬프고 아프고 힘들어도 관심없고남녀불평등이니 여성인권인지 주장하면서 자기의 의무와 역할은 아물랑이네정말 바보같은 인간이네 지부모 가족도 친지도 나와 상관없다면서 변변한 직장도 없이 부모나 친지에게 지가 흘린 땀으로 번 돈으로 용돈한번 속옷 한번 사주었다면 모르겠네그래놓고 힘들면 손벌리겠지 혹시라도 아프면 병원비달라고 하겠지가장 불쌍한 부모님이네 이런 후레자식은 차라리 짐승보다 못하겠네짐승도 지 부모형제 친지들을 그리워하다가 죽을때는 태어난곳으로 머리를 향한다는데 도대체 어떤 개같은 페미니스트가 이런글을 쓰게하고 게시하게하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네지금 이순간에도 죽을병과 싸우면서 힘들게 살아내는 사람들에게 이글은 절망하게하는 못난 글이네그부모 정말 불쌍하네
  • 누구 2017/02/0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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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명절 탈출기인가 패륜아 조장 글인가 일다 편집위원들에게 항의합니다
  • 산 2017/02/0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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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에 실패해도 못났어도 못벌어도 캉가루족이라도 좋아요그냥 있는 그대의 당신모습을 사랑하는 부모님에게 잘하세요부모님 자주 찾아뵙고 작은 선물이라도 해봐요 그게 힘든가요?주변에 힘들어하는 친지들도 찾아뵙고 함께 더불어 사는것이 사회지요지금 이순간에도 극한의 추위를 견디면서 때론 죽음이 넘나드는 위험한 일터에서 가족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 부모님들에게 무슨 이런 패륜아같은 글이 있을을요. 세상에 사상이 주의가 뭐가 그렇게 중요한건가요.지나고나면 그 사상인지 나발인지도 다 부질없는 것이요현실을 보고 땀흘려 노력하세요 말도않되는 페미니즘인지 패륜아 사상에서 빠져나와요 그리고 동거 그거 여자에게만 힘든겁니다.남자친구도 이상한 친구 같네요 아니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든지사랑은 책임이 따릅니다. 자기 자신에게도 주변 가족에게도 또한 이 사회구성원으로도 막중한 책임이 따르죠. 그래서 도덕이라든가 윤리가 있는거지요. 헤어나오세요. 제발 그 주변에서 어둡고 침침한 악의 무리들에서 벗어납시다. 돌아보면 다 부질없는 것이랍니다. 옛말이 틀린것이 하나도 없지요.그 젊었을때 내 생활이 장래를 책임집니다.매일 그렇게 비판만 하면서 어둠속에서만 살렴니까 안타깝네요.
  • 다음 2017/02/0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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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다편집위원님들 이글은 여성주의 글이아니라 반사회적인 글이네요어떻게 지부모도 찾지않고 더군다나 부모 말은 듣지도 않고 동거라니요 미친거지요 이글이 사회윤리적으로 일으킬 파장을 생각해봐야죠아무리 표현의 자유가 있는 세상이라도 이건 반사회적이고 그 부모친척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반사회적인 글이네요. 무엇보다 이작자는 작가라하기보다는 무슨 사상에 쇄뇌된 광신도 같네요 별고민도 없는 이런 일기식 글을 전국민이 보고있는 잡지에 게시한다는건 그부모와 친지들의 인격과 명예라는 차원에서도 조심해야겠네요.
  • ㅋㅋ 2017/02/0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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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황당하네, 패륜이 어쩌고저쩌고 하는 사람은 이조 시대로 보내주는 타임머신이 필요하다.
  • 빵과장미 2017/02/0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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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저 구린 생각을 아무렇지도 않게 댓글란에 싸놓을 수 있는 용기 대단합니다.
  • 너 2017/02/0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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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청하게도 그 사상이나 철학 주의도 보잘것 없는 인간이 만들었는데 머저리들아 벗어나라 ㅡ 하필이면 시대착오적인 막스 신봉자하더니 이제는 정신병자 페미니즘에 빠자 머저리들 ㅡ 돌대가리
  • 나 2017/02/0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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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바로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뭐가 중요하니 하나하나 열심히 일해서 너 죽을때 후회 없어야하잖아 이런 썩어빠진 사상에서 벗어나라 이런 쓰레기들이 너를 그속으로 끌어들이고 있어 니부모형제 사랑하는 친지들보다 니곁에서 응원한다는 쓰레기들로부터 벗어나 제발 신념화 대상이 되지마 너는 너야 누군가 네게 자꾸만 이길로 들어서길 유도하는거야 너는 지금 그 페미인지 뭔지에서 벗어나야해 어듭고더러운 악의 소굴에서 벗어나 부탁한다
  • 냐 2017/02/0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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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저 위에 댓글 단 님. 무슨 명절에 안찾아간게 지옥 불구덩이에라도 쳐 넣을 일인 것 처럼 말씀 하시네요. 자기의 의무와 역할이란걸 누가 만들었길래 개인이 누릴 자유와 개인의 고통에 대한 이야기에 침 뱉듯이 함부로 말 할 수가 있죠? 왜 글쓴이의 이야기를 재데로 듣지도 않고 그 부모 불쌍하다는 말만 하세요? '권력과 역할극을 의식적으로 깨고....' '부모 자식 이전에 한 인간으로서 우정 나누고 사랑...' 하게 되었다는 저 글 속 사연도 한번 읽어보세요. 우정과 사랑이요. 자식한테 뭘 기대하고 자식이 뭐 안해줬다고 징징거리고 자식 힘들 때 쫌 도와줬다고 생색이나 내고,그럴거면 아이를 왜 낳아서 참 나, 부모에게 선물 하라고 자식 낳는건가요? 어차피 다 죽을 인생을 살고 있으면서 서로 친밀한 타인으로 위치 하며 우정도 사랑도 나눌 수 있는 사이가 되자는 건데. 그리고 변변한 직장 있는 자식은 자식이고 아니면 맘대로 쳐 찢어도 되는 동네 북인가요? 직장이 뭐라고. Adam's apple이라 불리는 목젓같은 저분 손가락 터뜨려버리고 싶네요, 글 더 못 싸시게.
  • 대단한 댓글이다 2017/02/09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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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분 글 읽으면서 구구절절 공감하고 밑으로 내려왔는데 무슨 악마의 소굴이니 패륜아니 별 이상한 댓글이 다있네요 ㅋㅋㅋㅋ 기독교이신가? 쩝. 이웃사랑을 실천하세요~~~ 멀쩔하게 건강한 글가지고 혼자 열폭하시 마시고 ㅋ
  • 고소 2017/02/09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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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 모욕 댓글을 작가님이 샤라락 캡쳐해서 고소하셔야할듯 :)
  • 너 2017/02/10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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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차리고 제발 이런곳에서 이런 댓글다는 인간들과 멀어지자 늘 걱정이구나
  • Say 2017/02/1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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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 아이고 2017/02/1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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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에 부모님과는 따로 만나기로 얘기했다고 되어 있는데 부모님도 안 찾아뵙고 어쩌고 패륜이네 하고 있다ㅋㅋㅋㅋ 동거인과 애인인지 룸메이트인지도 나와있지 않은데 윤리가 어쩌구 저쩌구. 물론 애인과 동거하는 거여도 윤리 운운 들을 이유는 하나 없다만. 별로 길지도 않고 어렵지도 않은 글 하나 제대로 못 읽는 언어능력으로 무슨 댓글을 그렇게 열정적으로 쓰시는지
  • ㅎㅎ 2017/02/1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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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만한 글도 이해를 못 해서 엉뚱한 댓글로 분노 폭발 하시는 분은 여기서 이러실 게 아니라 치료와 상담을 받으세요. 진지하게 드리는 말씀입니다.
  • 응 2017/02/11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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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밑에 댓글들 요약하고 나는 명절리되면 거실에 누워 여자들이 노동하는걸 구경하고 있겠다 이거지?
  • ㅇㅇ 2017/02/11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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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게 패륜이고 반사회 조장이네. 글쓴이가 명절 싫다고 부모 때려 죽였나? 한심한 줄 알아라.
  • ㅇㅇ 2017/02/1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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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거실자리 계속 지키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별 웃긴말을 다해놨네 저기요 부모 불쌍하다는분 님 명절에 설거지는 한번 해봤어요? ㅋㅋㅋ 50평생 살면서 기름때 지우는 방법 하나 모르는거 아냐? ㅋㅋㅋㅋㅋㅋ
  • 흠 2017/02/13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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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에 많은 분들이 반감을 갖는이유를 나름대로 생각해봅니다. 홍승은 님의 대응 "탈출"이 결국은 임시방편일뿐, 많은 사람이 공감할 만한 성숙한 제안이 아니기 때문은 아닐까요. 동생과 둘이 가족모임에 안나가기로 했다.....그냥 개인의 소극적인 선택입니다. 친척들 앞에서 문제를 공론화시킨것도 아니고,(그래서 그냥 두 분을 불쌍히 여기고 상황은 똑같습니다) 명절 가사노동 불균형과 권력문제를 바꿔보려고 작게라도 뭔가 시도한 아니고. 어떤 소통의지나 행동의 적극성없이 나는 싫으니까 안할래. 같은 모양새로 보입니다. 그냥 투정이 되버린거죠. 우린 어쩔수없이 가족과 책임과 의무로 엮여있어요. 승은님 카페는 무슨 돈으로 내셨나요? 100%경제적 자립을 하셨나요? 한가지만 예를 들어서요. 그렇게 가족과 연결되어 있고, 친척들은 부모님과 또 연결되어있어요. 그렇게 가까운 동생 승희씨처럼 부모님의 형재자매가 숙모 삼촌 고모 이모 인거죠. 마냥 낯선이인 양 비판적인 시선으로 혼자 몰래 판단하고 관계를 단절한다....좀 더 포용적이고 성숙한 노력을 하면 어떨까요. 맘 맞는 친구들을 이해하도 아끼는 노력의 1/10이라도요. 명절탈출은 임시방편입니다. 마냥 피할수만은 없어요. 책임 의무 도리 마냥 부정하면 미성숙하단 소리가 틀리지 만은 않아요. 쉬운 문제가 결코 아닙니다. 고민의 깊이가
  • 제발 2017/02/15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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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이나 주의는 사람이 만들었지 의도되었건 아니건 그속에 사람들은 쇄뇌가 되어간다 그러다가 어느날 자신을 돌아보면서 후회한다 그때는 이미 엉망진창이 된 자신을 생각하면서 그길로 들어서게한 인간에게 분노한다. 그는 이미 근처에도 없다 무책임한 사상과 철학 주의 등등 맹목적인 복종을 강조하는 나치즘이나 파시즘과 다를게 무얼까 왜 그 가운데서 어리석은 우리들은 희생되어야하지 자신만의 철학이 빈곤해서 생기는 현상이다 이론과 주장은 그 사람의 일부다 책에 써있는 것은 그냥 책일 뿐이다 그러니 그건 거의 다 이상이다라고 해야지 실천한다? 그걸 맹목적으로 신봉하는 사람들과 마주할 때 안타깝다 다시말하면 바보 천치라 말해주고 싶다 그런 책이나 이론을 정립했다는 유명 인간들도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어쩌면 자신의 사회적 동물적 본능을 위해서 사상이나 주의 철학이나 예술을 이용했다 세상에 믿을 놈이 없듯이 믿을 사상도 없다 그러니 실체도 없으면서 이중적인 생활하는 소인배 저자들의 감언이설에 속지말자 가장 믿을 만한 것은 내자신이다 내자신이 진정한 실력과 의지가 있다면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다 그리고 나서 그래도 믿을만 한 것은 부모님의 말씀이다 그것도 싫다면 세상에선 믿을 자 하나도 없다 그러니 말도 않되는 페미인지에 빠지지말고 중심을 잡아라 그건 하나의 학설에 불과한 것이다 그것을 이용해서 먹거리를 실천하는 사람들 것이다 그러니 제발 실천하려 하지마라 그런 것도 있다는 정도만 남겨두고 떠나라 떠나자 차라리 멀리 떠나야한다. 샤르트르는 철학을 이용해서 피카소는 그림을 이용해서 스탈린은 막시즘으로 IS는 종교를 이용해서 라스프틴은 종교를 이용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을 울리고 희롱 했을까 그들의 동물적이고 사회적인 욕망을 위한 타자가 되려하지마라 너는 아름답다 너일 뿐이다.
  • 글쎄요 2017/02/2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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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처럼 생각하고 행동 할 순 있죠. 근데 인간적으로 별로 매력없어 보여요. 마음 씀씀이 아닐까 싶은데요? 솔직히 양가 부모한데 경제적으로나 육아 도움 하나 안받고 스스로 가정 꾸리고 애낳고 살면 할말 없어요. 근데 부모님 한테 일년에 한번 까짓거 그거 하나 못해주고 회피하는게 좀 별로예요. 이러한 관습을 뿌리 뽑고 싶으면 우리가 나이들어서 우리 후손들 한테 안하면 되요. 하지만 이미 이러한 풍습이 미덕이고 정이라고 교육받고 자란 우리 부모님 세대한테 역시 우리 세대의 패러다임을 똑같이 강요해서는 안돼죠~ 솔직히 명절 차례상 차리는거 부당해 보이지만 따지고 보면 명절때 마다 몇시간씩 운전 대 잡고, 뭐 고치고 험한 일은 남자가 하는 걸 또 당연히 생각하는 여자들의 이중성도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베프 대신 알바 나가주는거, 직장에서는 시키는 일 척척 잘만하는 그 마인드를 가장 가까운 가족한테 그냥 베풀고 도와준다 생각하면 안되나요?
  • 공감 2017/02/26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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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공감됩니다. 용기를 얻고 갑니다.
  • 헐 2017/03/0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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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 아버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작가님 글 너무 잘 읽었습니다.
  • 이런 2017/03/0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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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는 누가 가져다주는 게 아니죠. 우리 사회의 기득권이 자신들 스스로 기득권을 내려놓던가요?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죠. 시부모, 시댁이라는 곳에서는 절대 자신들의 기득권을 스스로 내려놓지 않죠. 기득권이 변화를 바라던가요? 사회의 부당함에 맞서지 않고 순응하고 굴복하면 그 체제는 계속 유지됩니다. 부당함에 맞서지 못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기득권이 되면 약자에게 부당함을 강요하죠. 그래서 며느리였던 여자들이 시어머니가 되면 자신이 싫어하던 시어머니와 같아지는 겁니다. 군대에서 졸병이 고참이 되면 똑같은 짓을 되풀이 하듯이요. 자신이 납득할 수 없는 부당함엔 맞서야 합니다.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 일이 반복되지 않으려면요.
  • 와진짜ㅋㅋㅋ 2017/03/1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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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식탈락할까봐 부들대면서 글 쓰는 분들이 많네요ㅋㅋ 노예 잃을까봐 전전긍긍하는 분들도 있고 노예 못 구할까봐 발 동동 구르는 분도 있고ㅎㅎㅎ 이런데서까지
  • 혁명 2017/10/1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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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어쩔 수 없이 가족과 엮여있다고요? '어쩔 수 없는 것'이란건 없어요 단절이고 자시고 사람이 관계를 단절했다고 그 사람이 제대로 살 수 없게 된다면 그건 그 사회가 막장이란 것 아닌가요? 어떤 사람이 누구랑 관계를 맺든 단절하든 그 사람의 권리나 그 사람이 누려야 할 것이 변하거나 없어지지는 않으며 없어져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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