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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2018/01/17 [14:01]

- 선생님의 글을 읽으면 뿌옇던 생각이 조곤조곤 정리되어 편안해져요. 선생님의 글이 참 좋습니다. 선생님도 좋고 선생님의 글도 좋아요. 자신에 대한 배려를 많이 하려면 지금보다는 개인시간이 많아져야 할 것 같아요. 어서어서 주4일제가 되고 3일제가 되어서 우리들이 이 지상엔 온 목적으로 집중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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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2018/01/17 [15:01]

- 선생님의 바램이 참 고귀하게 느껴져요~ 고귀한 몸을 만들어가는 선생님의 일상을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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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2018/02/04 [11:02]

- 연초 체력측정을 했는데 6개로 분류된 제 체력의 상태와 제 성격 및 평소 태도가 거의 일치한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놀랐습니다. 몸으로 사는 일상을 꾸린다는 건 일상을 사는 일 자체가 곧 내 삶의 전부가 되는 일인데다 성과를 중시하며 살았던 생활방식을 바꾸는 일이라 쉽지 않지만, 악기와 같은 몸이 갖는 아름다움은 다른 무엇과도 대체할 수 없지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