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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의 시위는 우리가 마지막이길 바랐는데…”
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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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숙
2019/12/07 [04:12]
이 싸움의 경험과 생애 동안의 계속되는 재해석이 여러분들 삶의 가장 큰 힘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상아
2019/12/07 [10:12]
마지막에 김용자 선생님 말씀이 눈물 나네요. 동일방직 노조분들이 지금도 투쟁하고 계신지 몰랐어요. 톨게이트 노동자분들도, 동일방직 노동자분들도 원직복직, 직접고용되길 바랍니다. 그것이 정의로운 일이라고 목터지게 외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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