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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피센트
2019/12/17 [13:12]

- 그 시대 극한직업. 진짜 가부장제 쩌는 나라에선 극한직업이 아내,며느리,엄마되기가 아닐까 싶어요. 엄마와, 엄마의 엄마...들을 떠올리게 되는 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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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2019/12/17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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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
2019/12/1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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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2019/12/18 [13:12]

- 어머님의 행복이 오래도록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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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여사
2019/12/27 [11:12]

- 뭔가 뭉클하네요...엄마한테 전화한통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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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마레
2019/12/29 [17:12]

- 이곳에 올때마다 재미있게 읽다가 감동하고 갑니다. 고마워요 임소희 작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