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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
2020/01/16 [07:01]

- 우리 와할머니의 굴곡진 인생이 떠올랐어요 손녀의 연구로 되살려지는 시간이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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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2020/01/16 [10:01]

- 정말 잘 읽었어요 할머니 김연순 님의 민족 계급 젠더의 교차가 담긴 생애사가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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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i
2020/01/16 [11:01]

- 기사가 너무 흥미로워요. 김연순 외할머니의 생애를 따라가다 보니까. 일제 시대에 초등학교도 나오지 못한 조선의 비혼모랑 도쿄의 가문과 의절하면서까지 결혼한 일본의 엘리트 남성 외할아버지 이야기도 참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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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아
2020/01/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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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2020/01/16 [23:01]

- 지나간 것은 끝이 아니라 지금과 연결이지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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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
2020/01/1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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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20/01/17 [18:01]

- 개를 안고 있는 할머니의 젊은 시절 사진이 참 정겹네요. 눈을 떼지 못하고 읽었습니다. 너무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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꾀
2020/01/1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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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
2020/01/19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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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
2020/01/1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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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오
2020/01/21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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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
2020/02/01 [12:02]

- 내용과 관련은 없습니다만 글을 쓰신 분의 성함은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표기할 경우 "쓰즈키"가 아니라 "스즈키"가 되는 것이 맞습니다. https://www.korean.go.kr/front/page/pageView.do?page_id=P000108&mn_id=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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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
2021/04/01 [2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