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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 2020/08/0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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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캔디 머쪄옹
  • 민트 2020/08/0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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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대를 만들어오신 과정이 담긴 소중한 글을 읽으면서 더욱 감사하고 힘이 났어요! 큐캔디의 자유로운 춤과 함께 세상이 넓어지고 흥이 났었어요..! 내 눈에 비춰진 세상도 나자신도 분명 모두 다양한 색깔의 무지개인데, 흑백의 이분법에 끼워맞추라거나 또는 이분법만 정답이라며 사람들의 다양한 삶을 판단하려하고 존재를 지우는 편견들이 가끔은 너무 커보였는데.. 그렇지 않다는것을, 나답게 살아갈때 가장 행복하다는 것을 세상에게도 스스로에게도 말할 수 있게 되었어요..!
  • ㅇㅇ 2020/08/06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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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에 대해 탐구하고 춤에 대해 연구하는 큐캔디 멤버들의 노력이 느껴지네요. 응원합니다!
  • 2020/08/06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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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 언제하나요? 꼭 한번쯤 직접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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