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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비사회복지사 2020/12/08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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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엄마도 비슷한 돌봄 일을 하셔서 정말 와닿네요. 일다 기사엔 기존 미디어에서 보기 힘든 진짜 제 이야기, 제 주변 이야기가 있어요. 실제 제 일상에선 너무나 흔히 뵙는 분들인데, 이렇게 고민하는 부분이 세상에선 참 잘 드러나지 않죠... 잘 읽었습니다.
  • ra 2020/12/0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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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아는 요양보호사 분도 60이 좀 넘으셨는데 엄청 힘든 일을 하시면서도 여러가지 생활체육에 여행모임도 가신다 하고 너무 열심히 사셔서 놀랐어요. 자기돌봄을 하지 않는 것보다야 당연히 건강에 대한 동력이 있는 삶이 좋아보였지만, 노년이 되었는데도 노동을 계속해야만 한다는 절박한 상황이 안타깝게 느껴지기도 했는데-거기다 요양보호가 육체적으로도 너무 힘든 노동이니까요- 딱 이 기사가 그걸 얘기해주고 있어서 반갑네요.
  • 2020/12/1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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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돌봄에 대해서 더 생각해보게 해준 기사입니다. 양은경 보호사님 행복하세요!!
  • ㅇㅇ 2020/12/14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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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훌륭한 기사다 기자님을 만나보고 싶을 정도로
  • 눈이내린다 2021/01/07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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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여성인 요양보호사의 이야기지만 발을 땅에 딛고 있는 현실적인 우리 모두의 자기돌봄의 모습이 읽혀서 너무 몰입해 읽었어요. 인터뷰이의 목소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처해져있는 모습을 드러낸 인터뷰어에게도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