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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프다 2021/01/05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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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이라고 할 수도 없는 곳에서 살면서 농사일해주면서 농장주에게 월세까지 냈다니 억장이 무너집니다.
  • 독자 2021/01/0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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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인데... 노동력만 써먹고 인간이라는 존재 자체는 부정하고.. 온 나라가 그러지않고야 요즘 세상에 정화조 없는 숙소라는 게 말이 되나요. ㅠㅠ
  • 찹쌀떡백만개 2021/01/07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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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가 비닐하우스 속 컨테이너를 사업주가 기숙사로 제공할 수 있도록 허가했었다니, 기가 찹니다.
  • 슬퍼요 2021/01/08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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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사는 잘 지어서 그 농작물 비싼 값 받고 팔아 부우~자 되고 싶겠지만 이런 악덕한 늠들은 설령 잠시 돈 많이 만지더라도 금세 큰 환란이 닥쳐 알거지 되게 돼있다. 그게 하늘의 섭리거든.
  • 매깨비 2021/01/0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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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곳에서 사람을 살게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의 화려함을 생각하면 모두 부끄러워 해야 할 일입니다. 우선 제대로 된 숙소를 지어주어야지요.
  • 독자 2021/01/10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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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마음 아프고 미안하고 그러네요.. 뭔가 연대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렇게 기사로 생생하게 공개해주셔서 정말 정신이 번뜩 들 정도로 충격을 받았습니다.
  • 아이아스 2021/02/06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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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의 현실이죠 농지에는 주거시설을 지을수 없고 컨테이너도(농막 6평 이하가능하나 제약있음) 가져다 놓을수 없고 결국에는 비닐하우스안에 판넬이나 컨테이너 넣어서 사용할수 밖에 없지요
  • 우춘희 2021/02/08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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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글쓴 우춘희입니다. 독자님, 매깨비님, 슬퍼요님, 찹살떡백만개님, 독자님, 슬프다님. 글 읽어주시고 답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실 도시에 사는 소비자들도 이 문제에 대해 자유로울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들 없이는 한국 농업이 안 돌아가니까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우춘희 2021/02/08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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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통해서 "어쩔 수 없다"가 아니라,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이 보이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글을 통해 많이 떠들테니, 귀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답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글을 읽어주시고 공감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솟대 2021/03/2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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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태를 읽고 사정을 이해했습니다. 조사와 발표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사업주(농장주인)의 이익을 위한 입장도 이해는 되지만, 외국인 노동자들도 사람인데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하지 못하는 중요한 요인이 사업주(농장주)와 관련이 있어 더나은 개선책을 찾아서 시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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