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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9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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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문제다 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치만 불만에만 그쳤는데 그걸 어쩌면 이렇게 문자로 잘 정리해주셨네요 언제부터일까요 어쩌면 ADHD가 갑자기 신종 유행어가 되면서 언론이 떠들썩하고 어느 곳보다도 학교가 그 용어에 더 반응하고 학생들에게 이름 붙이면서부터 시작된 기류가 아닐까 현장에선 그런 생각이 드네요 통제를 기본값으로 삼고 출발한 근대교육 기관이라 여러 복잡한 사회 분위기와 교육 주체들의 이해와 만나서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 bj 2021/01/2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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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건강은 물론 중요하지만 학교가 새로운 규율로 통제하는 방식이 되는 건 문제죠. 이런 부분이 연구가 되고있다는 게 다행스럽다...
  • WS 2021/01/3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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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 비정상 나누는것이 검사의 목적은 아닐텐데요. 이분법에 끼워맞춘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