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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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현숙 2021/04/2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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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모든 순간에도 나는 나였을 뿐이다"라는 대목에서 큰 힘을 얻어 갑니다! 또 만나요~~
  • 반가움 2021/04/2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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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 파티에 초대받은 기분으로 읽었습니다. 멋져요!
  • 독자 2021/04/2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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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힘이 되네요 나는 나일 뿐이었다는 말이..
  • 민트치실 2021/04/2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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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울 님의 글 기다렸습니다. 온전한 나로 잘 살고 계시다니 저도 기쁩니다. 부디 또 만나요!
  • 축하합니다 2021/04/29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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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한 문장 정도는 가지고 싶다’는 너울님의 바람은 이미 이루어졌군요. ‘그렇게 애쓰고 애쓰며 달려온 끝엔 그동안 스스로에게 부정당하고 외면당했던, 여전히 꽃을 좋아하고 소주와 커피를 사랑하는 온전한 내가 있을 뿐이다’ 멋집니다~
  • 문채원 2021/05/02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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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지내시나 늘 궁금했어요. 이렇게 소식 전해주셔서 반갑고 감사해요.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게 됐다는 말이 좋게 들리네요.
  • 프라페 2021/05/06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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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고자 하는 문장이 사라졌다는 한 문장이 이렇게 멋질 수가!!
  • 고맙습니다 2021/05/0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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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오랜만에 친구가 보내온 편지를 읽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이렇게 안부를 전해주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