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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ta 2021/04/30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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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의 사망 원인을 밝혀서 산재 신청을 하고 책임 소재를 묻는 모든 과제가 유가족에게 남겨졌을 때 얼마나 마음이 힘들지 가슴이 턱턱 막히네요. 다른 이들의 고통을 생각하며 책을 만들었을 그 분들의 마음이 참 고맙습니다.
  • 세주해 2021/05/0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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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는 할 만한 일이 혹은 일 자체가 없어서 죽고 누구는 넘쳐나는 일을 하다가 일에 깔려 죽고. 우리가 무엇때문에 일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답답할 따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