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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타 2021/05/0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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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자 제공으로 태어난 거 한국은 평생 아예 모를 거 가튼데...
  • 스위치 2021/05/07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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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서는 주로 어떤 경우에 생식보조의료를 이용하는지 그 논의가 어떤 과정으로 어떻게 진행되어왔는지 궁금하네요. 이 방식으로 태어난 이들이 유전적 부모에 대한 정보를 알 권리를 주장하는 걸 보면서 입양이라는 이슈도 떠오르게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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