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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21/08/22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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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퀴어축제라...
  • 2021/08/22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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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제일 드는 생각이 여행 못간 거.. 군중이 모이는 축제에 더 가볼 걸.. 아쉬운 거예요. 갈까말까 했던 거. ㅠㅠ DMZ 뮤직페스티벌도 있다고 듣긴했는데 기사보면서 더 알게되어서 좋습니다. 철원에서 열린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에 1회는 그렇다쳐도 2회에 못 간게 아쉽고. 앞으로 얼마나 이런 기회가 주어질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정보를 검색해야겠다 싶어요. 문화예술공연인들 다 너무 고맙고 소중합니다~
  • 응원합니다 2021/09/0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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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는 더 필요해질 겁니다. 더 열광적인 참여가 있을 거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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