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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팡세 2021/09/0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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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가 각박해질수록 장애인의 권리에 대한 인식도 척박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제나 씨도 굉장히 드문 장애여성 활동가분일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연대하는 마음과 손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중간에 아사카 유호씨의 말도 너무 인상적이라서 어떤 분인지 인터뷰 기사 찾아읽었는데 존경스럽네요.
  • ㅇㅇ 2021/09/0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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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자가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사회에서 나도 내 아이도 행복하고 안전할 수 있음을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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