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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ERanzA 2021/09/3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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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끔찍해서 가슴을 졸이면서 읽었습니다...정말 살아내주시고 잘 싸워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의 삶도 응원하겠습니다.
  • 밝음 2021/10/0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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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정 호소문 쓰신 거 일부지만 읽으면서 용기를 보았고 그래서 저도 힘을 얻었습니다.
  • ㅇㅇ 2021/10/0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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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잔인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거 실감이 났습니다..살아남아 기록을 하는 것이 얼마나 용기있는 일인지도...마음으로 많이 응원할게요...
  • 어떤현장 2021/10/0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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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가장 잔인하다는 말에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건 알았지만, 타인의 고통을 즐기고 조롱하는 짓만큼은 안 하고 살아야하지 않을까요. 어디서부터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페미니즘 교육이 시급하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 감사합니다. 2021/10/0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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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대합니다. 당신은 아무런 잘못이 없습니다. 깊은 두려움이 당신을 잠식하려할 때 함께하려는 사람들을 떠올려주세요. 목소리 내줘서 감사합니다.
  • 청하 2021/10/0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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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 이후 초기와 달리 포기를 할 수 있게 되었다는 말에 큰 슬픔이 밀려 왔습니다. 그것이 체념이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가해자는감옥으로 2021/10/1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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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디지털성범죄의 피해자로 모든 내용이 다 와닿았습니다.. 피해자님은 잘못이 없습니다. 이전과 같은 삶을 살아가기는 힘들겠지만 함께 이겨냅시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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