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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리안 2021/11/0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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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환마을에 나도 살고 싶다요.
  • J 2021/11/01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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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하나씩 해 가고 있어요. 그런데 실천하고 적응하는 속도보다 지구가 더 빨리 나빠지는 것 같아 마음이 조급합니다. 아휴. 많은 사람들이 지역 먹거리와 자연 파괴, 과도한 생산과 소비에 관심을 가져야 해요.
  • OO 2021/11/02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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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진짜 공터에 감자 심어서 캐먹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게 기후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였다니 기쁩니다! 숲밭 운동이 널리 퍼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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