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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스 2021/11/1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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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십리역으로 찾아가 뵙고 싶다..
  • 오오 2021/11/1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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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청난 이야기를 안고 살아오신 분네요. 근데도 친근한 그저 이웃인 그런 느낌.. 다큐가 나와서 좋네요.
  • 허스토리 2021/11/1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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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동네에도 아직 온기가 남아있는 할머니들의 시장과 노점들이 있습니다... 사람을 한둘도 아니고 숱하게 죽인 노태우의 죽음이 국가장으로 치러지는 시기에, 김귀정이라는 이름을 들으니 눈물이 왈칵했습니다. 김종분 님의 이야기와 손녀 정은영 님까지 이어지는 여성들의 이야기라니.. 꼭 보아야겠군요.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