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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린 2021/12/0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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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글도 잘 봤습니다. 영화에 대한 풍성한 해석을 보니까 영화가 더 좋아지네요..
  • 오 2021/12/0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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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잘 읽었습니다 ! 당사자도 감상할 수 있는, 당사자가 소외되지 않는 연출 방식에 대해서 더욱 생각하게 되는 글이었습니다. 저와 다른 차별 속에 있는 이들에 대해 미리 편견을 가지지 않기 위해 더 면밀히 들여다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글입니다.
  • 독자 2021/12/07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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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곱씹게 되네요.. 당신은 얼마나 알고 있나요? 타인에 대하여. 타인의 고통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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