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리디 2022/01/02 [18:01]

    수정 삭제

    작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욤 ^^ 겨울바람 맞으러 산에 올라가고 싶어지네요.. 그림도 너무 마음에 듭니다.
  • ㅁㅁㅇ 2022/01/03 [08:01]

    수정 삭제

    바람이 분다.. 제게는 이 글을 보고 또 하나 의미가 추가되었습니다.
  • Jn 2022/01/04 [14:01]

    수정 삭제

    비밀을 내려놓아도 된다니 매혹적이네요!! 바람이 대신 전해줄 거라니
  • 콩이 2022/01/09 [21:01]

    수정 삭제

    전설의 마을에 나도 다녀오고 싶다. 어차피 코시국에 여행도 못가는데 꿈 속에서라도 다녀올래요... 얼음과 바람이 있는 설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