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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2022/02/06 [13:02]

- 나 하나의 실천이 무슨 영향이 있어, 하던 마음 바꿔먹기로 했습니다. 정치도 구조도 시민들의 의식이 깨어있으면 바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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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2/02/06 [14:02]

- 태평양의 거대한 쓰레기섬들.. 이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지 않는 곳이 없을 지경인데.. 지구를 살리는 방향으로 기술 투자하지 않고 플라스틱이 아직도 생산되고 있다는 건 분명 정치의 문제인 것 같다. 고령정치를 청산해야 미래가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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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2022/02/06 [20:02]

-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 배송으로 장보기를 했더니 쏟아지는 포장재가 충격적으로 늘어서 너무 무섭더라고요. 그래서 대부분 직접 장을 보고 밀키트는 거의 주문하지 않고 집에서 만들어먹게 됐습니다. 요즘은 재활용 포장재, 종이 포장재 등으로 많이 바뀌는데 사실 종이도 숲을 파괴하는 것이라 마음에 걸리고, 진짜 100% 재활용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