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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yung 2022/02/1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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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바꾼 노동자들이 맞네요. 백년후의 사람들이 이렇게 기억할 겁니다. 성평등한 사회를 만든 미투 고발자이자 생존자로.
  • 페미니스트 2022/02/2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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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김지은 씨와 JTBC뉴스를 평생 기억할 것이다. 세상을 바꾼 사람들.
  • 82kg 김지영 2022/10/1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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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성별이라고 무고죄 피의자 옹호.
  • 캠페인 2022/10/2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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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해요~ 꿈속에서 봐요 꿈에선돼요~ 진짜 너는 피해호소인이 아니다.
  • 2022/10/2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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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피해자냐? 다 저런 것들에 놀아난거지.. 어처구니 없다. 책팔이녀, 쭉 망해라
  • 82년생 2024/11/1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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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호소인은 지금 미국에 유학가서 또 무고한 동료학생을 성폭력으로 고발하여 짤랐다고 합니다. 그의 유학비는 지금 서울시장이 뒷돈으로 지원하여 갔다고 하네요. 수구보수에 놀아난 피해호소인이 불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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