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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0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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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합니다. 마중물샘.. 정말 마중물이 되어준 선생님이라고 생각했어요. 휴직을 하셔야했다니 너무 화가 나네요. 책 읽어보고 응원하겠습니다.
  • 코알라 2022/10/0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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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방에서 밑줄 긋기 넘 재밌게 읽고 있어요. 누가 먼저 읽어주는 책 이야기가 이렇게 재밌는 거구나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재미라고 말하기 조금 조심스럽지만.. 백래시로 마녀사냥 당하고 상처받은 모두에게 함께 위로가 되는 글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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