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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마 2022/12/10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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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메밀꽃 필 무렵 처음 읽었을 때가 고등학생이었는데 꽤 불편했던 기억이 납니다. 페미니스트 국어선생님들 수업 이야기 너무 재밌어요!
  • ㅇㅇ 2022/12/1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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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심이 파괴되었다고 한 학생 전혀 동심이 있어보이지 않네요. 저런 피드백 자체가 넘 올드하고 구태의연한 말인데... ㅎ
  • 도우마 2022/12/12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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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에 이야기하는 취지는 합당하지만 하나의 '소설'로 판단하는 것은 멈추고 공과사를 구분하여야 할듯 고전 작품이 아니라 실제 사회 적용가능할 수 있도록 실제 맞닥들일 수 있는 현실의 일(그럴 것이다 말고)에 대해 교육해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 HY K 2022/12/1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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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체적인 수업 방식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문학 작품으로 수업을 하면서 당시 시대상에 대한 비판적 접근을 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 펜플 2022/12/1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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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작품속에는 저런 보이지 않는 성폭력을 드러내지 않고 미화하는 작품들이 많지요..시대에 맞게 작품도 읽혀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구르미 2022/12/15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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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폭력이라 봅니다.
  • 그린 달 2022/12/30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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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게 교육이지요. 한수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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