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아이 2022/12/11 [15:12]

    수정 삭제

    이번 기사도 정말 잘 읽었습니다. 유기농 농사짓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꾸벅~
  • 독자 2022/12/11 [17:12]

    수정 삭제

    멋진 분이네요! 농사는 내 먹을라고 지으면 쉬운데 돈을 벌려고 하면 너무 어렵습니다.. 땅을 살리고, 시골을 살리고, 식량을 안정적으로 구하려면 농부 기본소득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펭귄 2022/12/12 [13:12]

    수정 삭제

    어른들이 장끼자랑(?)하고 아이들이 관객으로 구경하는 모습 보고 빵터짐 ㅎㅎ 생기가 넘치는 마을이네요. 마을부심 가질 만한 것 같아요. 기후위기를 잘 헤쳐나가려면 정부와 기업과 개인들도 자기욕심만 채우길 그만두어야 할텐데, 꿋꿋하게 대안을 살아가는 모습을 보는 것만도 희망을 느끼게 합니다. 못자리에 겨우 물 대놓은 거 보니까 마음이 안쓰럽고.. 벼 구출하는 심정도 조금은 알 것 같네요.
  • 밍키 2022/12/13 [00:12]

    수정 삭제

    화분에 먹거리 심어볼 생각은 왜 못했을까 싶내요. 내년엔 상추 고추 도전!!
  • 가랑비 2022/12/13 [20:12]

    수정 삭제

    맹꽁이를 사진으로도 처음 본 것 같아서 충격 먹었어요. 예전에는 미처 몰랐는데.. 흙을 흙답게 살리고 생태적인 농사를 짓는 분들이 지구를 구하는 플레이어들이라는 거 많이 느낍니다.
  • 물의날 2022/12/14 [12:12]

    수정 삭제

    조은빛 진짜 좋은 빛이 되는 분 같아요. ^^
  • 뽀스띠노 2022/12/15 [07:12]

    수정 삭제

    조은빛님, 아름다워요. 고마워요!
  • 앗뜨거워 2022/12/18 [15:12]

    수정 삭제

    대야미 사는 시민이예요. 속달동에서 작은 주말 농장을 하며 흙에 소중함을 경험하고 있어요. 비료늘 안 쓰니 마트에서 파는 채소가 되지는 않지만 유기농채소를 먹는다는 자체로 자부심이 느껴져요. 은빛이모는 경기도 꿈의학교 밥.옷.꿀 학교에서 만났는데 저도 처음에 젊은 청년이 농사꾼으로 등장에 깜짝 놀랐어요. 기사를 보니 은빛이모의 삶과 철학을 알 수 있었어요. 정말 멋지고 훌륭한 청년농사꾼이네요.
  • 소쩍새 2022/12/21 [11:12]

    수정 삭제

    영락없는 중학생 모습인데 40을 바라본다니 깜놀! ㅎ 농사 일이 생각처럼 쉽지 않은 일인데 여성으로 농촌 생활에 도전했다는 점에 박수 ㅉ ㅉ ㅉ
녹색정치 많이 본 기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