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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러 2023/01/0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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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니 핑크를 전에 본 적이 있는데 유쾌하고 코믹한 터치감이 좋았던 영화에요. 독일에서 평도 엄청 좋았던 것 같고요. 고독과 죽음을 넘나드는데도 유머가 있는 영화라서 다시 보고 싶었어요. 이 글을 보니까 왜 파니 핑크를 페미니즘 영화라고 하는지 알겠네요.
  • ㅇㅇ 2023/01/0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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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파니 핑크 영화가 이런 내용이었군요! 난 왜 공항검색대에서 바이브레이터 나온 거밖에 기억이 안 나는거지.. ㅠㅠ 이 영화 엄청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서 얘기 나눈 적도 있는데.. 같은 영화를 보고 다른 부분에 꽂힌다는 걸 알게 되었죠. 오르페오가 신화의 오르페우스를 상징한다는 얘기도 있는데, 판타지와 리얼을 오가는 영화가 매력적이었던 것 같아요. 다시 보고 싶다.
  • 기린그림 2023/01/0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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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읽었어요. 에디뜨 피아프의 “Non, Je Ne Regrette Rien”은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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