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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03/0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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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
2023/03/04 [10:03]

- 에코페미니즘의 새로운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책일 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멋진 책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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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2023/03/0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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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
2023/04/09 [14:04]

- 엄마에 대한 복잡한 마음에 숨이 막혀 엄마를 버렸습니다. 먹먹해져서 더이상은 쓸 수가 없네요, 달리님의 글을 읽으면 아파요. 그런데 좋습니다. 아파서 좋은 것 같기도 하고- 써넣고 보니 조금 이상하게 보이지만 맞는 표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