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
2023/03/30 [13:03]

- 트위터에서 피해자의 얼굴과 함께, 정신이 이상한 여자라는 둥 가해자의 인격모독과 명예훼손이 끊임없이 RT되는 상황을 보고 기겁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피해자의 시간은 어떤 걸로도 보상이 되지 않겠으나, 곁을 지켜운 동지들만큼은 인생에서 값진 선물로, 함께 만들어가는 변화의 힘으로 피해자분에게 꽃길이 되어줄 거라는 생각을 하니 좀 덜 우울합니다.
-
수레국화
2023/03/30 [19:03]

- 현진 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김현진과 함께하는 사람들 계정 보면서 소식 접하고 있어요. 형사 항소심에서 1심보다 형이 높아지길 기대합니다.
-
달
2023/03/31 [09:03]

- 소송 비용에 적게나마 보탠 것이 너무 뜻깊고 뿌듯해서 눈물이 나네요.
-
mindooze
2023/03/31 [14:03]

-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이 사회가 죄가 참 많습니다...
-
ㅇㅇ
2023/04/03 [11:04]

- 이런 일이 있었다니!! 왜 일간지는 침묵하지? 포털은 왜 박진성 무고를 메인에 걸지 않는가?
-
ㅍㅏㅍㅏㅇㅑ
2023/04/03 [17:04]

- 김현진 님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과정에서 유진목 작가의 시집과 에세이집을 알게된 것은 선물 같은 일. ^^ 이은의 변호사님께도 감사를 드려요.
-
ㅇㅇ
2023/08/26 [09:08]

- 허위미투 판결까지 났지만 아무튼 아님 이라고 우기는 꼴페미 기사
-
ㅇㅇ
2023/09/06 [12:09]

- 당사자 본인인가? 판결을 제대로 찾아보기는 했는지 여기까지 와서 아무튼 허위미투라며 우기는 꼴이 혐오스럽네. 아묻따 페미라고 하면 다 되지?
-
고인을 애도합니다
2026/04/18 [12:04]

- "그 벽을 만든 사람들은 자신들의 허상 만들기를 탓하는 대신, 슬쩍 자신들의 어리석고 거짓된 우상화를 박진성 시인 개인만의 일인 양 탓했다. 그러나 다시 말하지만, 이 공고한 프레임은 아주 많은 사람들이 공조한 결과물이었다."
-
미안합니다
2026/04/18 [21:04]

-
정호
2026/04/19 [12:04]

- 과유불급한 사건으로 인해 피해자가 의심받은 상황이 안타깝네요.
젊은분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