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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티 2023/07/0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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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플 위주 관계에 회의를 느끼고 있습니다. 생활공동체나 마을 공동체? 이런 시도들이 많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ph_ 2023/07/08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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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미진진한 글이다. 유대감은 커녕 적대감을 가진 사람들이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생존을 걸어야 하는 것이 가족제도의 이면이라는... 모두가 알지만 정확하게 말하지는 않는 씁쓸한 사실이 어쩌면 언어가 없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네요.
  • 독자 2023/07/1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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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진짜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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