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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뭘 하고 싶어?’ 저 자신한테 계속 묻는 것 같아요
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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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2023/11/14 [19:11]
그냥 위로 받는 나
까마귀
2023/11/22 [12:11]
그러게요. 왜 이렇게 공감되고 위로받게 되죠. 기사에 올라온 도마님이 찍으신 사진, 좋아하신다는 사진, 정말 참 좋네요. 어떤 일을 하시든, 또 어떤 새로운 세상을 만나시든, 사진도 같이 가져가시면 좋겠어요. 이야기 나눠주시고 기록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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