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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24/02/18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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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삼이 너무 안타깝다
  • 파랑 2024/02/1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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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삐용 그림체 진짜 손애 땀을 쥐게 하는 역동이느껴져서 놀라워요.
  • windy 2024/02/20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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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만 읽는데도 가슴이 철렁하네요. 지구생명체가 인간만이 아닌데 서식지 다 점령하고 오존층 파괴하고 쓰레기행성으로 만들어놓고 ㅠㅠ
  • 구름 2024/02/2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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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너무 잘읽었어요 같이 사는 반려견 바라보며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유자님 글 많이 써주세요
  • 삐삐의친구들 2024/02/2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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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바오가 전시동물이고, 국가간 외교로 오가는 생명이라는 걸 많은 팬(?)들이 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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