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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 2024/02/2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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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만 읽어도 너무너무 피곤한 느낌이 전해져왔습니다. 돌봄, 끝도 없는 가사노동은 진짜 골병드는 일인 것 같아요. 나는 지금도 힘든데... 노년에도 슈퍼우먼으로 사는 건 얼마나 힘들까요. 책 읽고 글쓰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는 천민숙 님 보면서, 60이면 이제 그렇게 살아도 되는 시간 아닌가 싶어서 슬프네요.
  • 윙크 2024/02/2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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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짝 웃음 짓는 천선생님 미소가 눈 맞고 들어온 일인의 시린 마음을 사라락~ 녹이시네요. 여성파업 날에 일은 꼭 쉬시고, 종합검진 받은 검진표 확인해보셔요. ㅠㅠ
  • 독자 2024/02/2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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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보고 오래 일한 천 요양사님에게 쉼과 감사와 여유가 칮아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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