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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월 2024/03/1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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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이 녹아 봄이 되듯이"라는 가사가 문득 떠올랐어요. 겨울을 녹이는 분들이 계셔서 우리 사회에도 봄이 오길 희망합니다.
  • NJ 2024/03/14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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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보내고 어른이 되었다는 얘기가 울컥하네요. 그 시간들을 떠올리기가 나조차도 힘들고 막막한데, 사랑하는 아이를 잃은 분들은 어떨까요. 10년은 일상을 회복하기에 충분한 시간이었을까요.. 사랑을 확장하는 이미경 배우님에게서 사랑을 배웁니다. 위로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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