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독자 2024/05/22 [22:05]

    수정 삭제

    먹먹하고 멋진 글이다. 잘 읽었어요.
  • 보라 2024/05/23 [00:05]

    수정 삭제

    따뜻한 글엔 힘이 있다는 말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요즘인데, 그 말을 다시 한 번 믿고 싶어졌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앞으로 써나가실 글들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 코스모 2024/05/23 [10:05]

    수정 삭제

    이렇게 나와 비슷한 가치관을 가진 글을 진짜 오랜만에 명료한 언어로 접하게 되다니! 넘 반갑고 고마워요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