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6.09 [10:33]
전체기사
l
로그인
l
ID/PW 찾기
사회
노동
녹색정치
국경너머
소수자 시선
문화
일다의 방
English Article
일반
평화
성차별
성폭력
성매매
정치/정책
가족/관계
의료/과학
이주
아시아
세계
퀴어
장애
십대
영화
책/문학
음악
여행
만화/애니
공연/전시
매체비평
인터뷰
창작
몸 이야기
공연/전시
유쾌한 <십이야> 소통의 힘을 보여주다
극단 ‘여행자’의 남자 배우들은 여성의 역할을 맡았지만 여성의 몸짓을 과장되게 따라 하지 않는다. 어색하게 과장된 여성성으로, 관객이 극에 몰입 ...
전강희
| 2011.11.18 22:04
'여성이 하는' 미술과 '여성주의 미술'
이 전시를 보면서 떠오른 비교되는 전시가 있었다. 2003년 겨울 젊은 여성작가들이 열었던 ‘안티 아라키 전시’가 그것이다. 2002년 말 한국에서 있었던 ...
이충열
| 2011.03.11 14:21
"세상과의 관계를 스스로 창조하라"
“그림이 마법으로 가득 차 있다면, 행복을 느끼게 한다면, 웃거나 울도록 자극한다면, 뭔가 감동을 준다면, 한 송이 꽃이나 한 그루 나무처럼, 자연처럼 ...
강물하
| 2010.12.21 13:24
대한민국의 현실에 질문을 던지다
“받들어, 총!”을 한 빨간 제복의 군인들이 꽃잎이 날리는 도시 한복판의 거리를 행진해오고, 검정 썬글라스를 쓰고 커다란 파이프를 입에 문 이의 위 ...
이충열
| 2010.11.04 08:53
미술은 미(美)가 아닌 ‘의미를 만드는 것’
‘평등’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계급과 폭력 등 압박받는 사람들의 문제에 접근해 온 수잔 레이시는 다양한 문화권의 여성들과 작업을 계속해왔다. ...
이충열
| 2010.09.13 01:50
꿈꾸는 여성들, 어떻게 살고 있습니까?
“이걸로 밥벌이를 할 수 있을까?" 시작부터, 아니 시작을 망설이게 했던 그 질문을 전시장에서 다시 만난다. 현재까지 유효한, 하지만 밀어놓고 싶 ...
이충열
| 2010.07.22 11:41
어제의 뉴스는 어디로 갔나
“5월 7일에 진보신문사 직원이 자사 신문을 판매하다가 강남역 6번 출구에서 연행된 사건이 있었어요. 원래는 그동안의 작품들을 책처럼 묶어 전시할 ...
김지승
| 2010.06.03 14:23
4대강의 아픔을 그저 바라보기만 할 수 없어
“강 강 강 강” 전시에서 사진은 이미지만이 아니라 그 이미지를 지지하고 있는 인화지와 함께 제시되고 있다. 인간도 자연의 일부임을, 삶이란 생태계 ...
이충열
| 2010.05.27 01:27
여성 연출가들의 연극을 만나는 기쁨
여성이 연출을 한다는 것은 녹녹한 일이 아니다. 예술 영역에서는 여전히 무대의 세트에 박을 못질을 잘하는 게 중요하고, 조명 장비를 들 수 있는 체력 ...
이미정
| 2010.05.17 00:30
60년대 일자리 찾아 상경한 ‘순이’들의 역사
1960년대에 사회에 진출한 순이의 사연은 내 또래 친구들에게는 할머니 세대의 먼 이야기이지만, 늦둥이인 나에겐 바로 엄마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순이 ...
이충열
| 2010.04.23 19:10
1
10
11
12
13
14
15
많이 본 기사
1
지방선거가 성차별과 ‘남성정치’를 강화할 때
2
행복해지기 위해 한국을 떠난 성소수자들
3
75번의 거부도 소용없다? ‘최협의설’에 갇힌 성적 자기결정권
4
혼자 살고 혼자 죽기 — 고독사와 수치심
5
탄핵 광장 이후 변화를 이어가려는 사람들에게
6
여성의 섹슈얼리티 착취한 국가폭력의 장소에 가다
7
즐거웠어야 할 크루드 축제 ‘네우로즈’에 혐오 선동이…
8
탈시설장애인당과 조상지 후보의 등장이 말하는 것
9
집으로 돌아오기 위해 떠나는 사람들
10
“스쿠버 다이빙도 하는데 왜 비행기에서는 혼자 못 내려오는가”
문화
많이 본 기사
1
집으로 돌아오기 위해 떠나는 사람들
2
나와는 전혀 다른 너를 사랑할 수 있을까?
최신기사
“낯선 사람 조심해”
Missing Some Things in the Place that I Left
여성의 섹슈얼리티 착취한 국가폭력의 장소에 가다
행복해지기 위해 한국을 떠난 성소수자들
탄핵 광장 이후 변화를 이어가려는 사람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