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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를 위한 쇼핑을 해볼까
아더와일드(Otherwild)는 옷, 액세서리, 디자이너 및 아티스트의 소품 등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샵이다. 대부분 페미니즘, 퀴어 관련된 디자인으로 만들 ...
주연
| 2017.03.16 14:02
뉴욕의 가장 쿨한 동네를 ‘드래그 퀸’과 함께
멋진 옷과 화장, 하이힐 가이드 봉을 들고 카리스마 있는 포즈로 사진을 찍은 그레이스를 보자마자 확신이 들었다. ‘이 투어가 내가 찾던 것이구나.’ ...
주연
| 2017.03.02 11:36
세계여행을 기념하는 목걸이 수여식
얼마 만에 허세가 아닌 본모습이 나온 것일까? 부끄럽지도 않았다. 도중에 내려온다 해도 부끄러울 필요가 없다. 아무도 나를 모르기 때문이다. 여행이 ...
헤이유
| 2017.02.25 12:19
여행방식이 정반대인 두 사람과 동행
여행자들 사이에서 소문이 있다. 중국에서 라오스의 젖줄 메콩강의 상류를 메울 계획이라, 빠이에서 라오스까지 메콩강으로 가는 기회가 없어질 것이라 ...
헤이유
| 2017.02.11 02:40
보스턴에 배어있는 뜨거운 여성운동의 숨결
“왜냐하면, 어린 소녀들은 자신들이 보지 못한 무언가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소녀들은 다른 소녀들이 드럼 스틱, 베이스, 마이크를 드는 모습을 볼 ...
주연
| 2017.01.31 23:00
10살 남짓, 그녀는 정말 천사가 아니었을까?
그녀는 할아버지와 함께 내 바이크를 그보다 더 작은 바이크 뒤에 달린 수레에 넣고(사실 그들은 거들뿐 내가 혼자 올렸지만), 그 작고 빠릿한 손으로 자 ...
헤이유
| 2017.01.28 15:03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페미니스트 투어’
우리가 알고 있는 자장가=렐러바이(Lullaby)라는 말의 기원이 ‘릴리스 사라져라=릴리스 어웨이(Lilith Away)’를 사람들이 밤마다 주문 외우듯이 말하다가 ...
주연
| 2017.01.20 01:15
이제 나 혼자만의 배낭여행이 시작된다
호기롭게 사직서를 낸 다음날, 나는 머리를 반삭으로 짧게 잘랐다. 영업직을 하던 내가 할 수 없었던 그 당시 유행머리! 나는 서른여덟 살이 되는 1월에 ...
헤이유
| 2017.01.12 10:59
브로드웨이에서 페미니즘 뮤지컬을!
흔히 남성들의 우정, 브로맨스 대해서 사람들이 집중하고 남성들의 의리가 대단히 가치 있고 깊은 무언가라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가 듣고 보 ...
주연
| 2017.01.06 14:32
센트럴파크에 ‘여성들의 호수’가 있다고?
이제 센트럴파크에 가게 된다면 우아하게, 어떤 이들이 “된장녀”라며 치를 떠는 스타벅스 커피를 한 손에 들고 ‘여성들의 파빌리온’에 앉아, 그 옛 ...
주연
| 2016.12.2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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