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6.09 [10:33]
전체기사
l
로그인
l
ID/PW 찾기
사회
노동
녹색정치
국경너머
소수자 시선
문화
일다의 방
English Article
일반
평화
성차별
성폭력
성매매
정치/정책
가족/관계
의료/과학
이주
아시아
세계
퀴어
장애
십대
영화
책/문학
음악
여행
만화/애니
공연/전시
매체비평
인터뷰
창작
몸 이야기
아시아
누구의 모국어도 아닌, 평화의 언어 에스페란토
학생들이 서양에서 온 유학생을 대할 때와 아시아 유학생을 대할 때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조선학교 학생을 향해 던져지는 혐오 발언을 ...
무로타 모토미
| 2022.08.17 14:31
몇 년씩 감금, 아이와 격리…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입국관리소에 수용이 되면, 누구든 제정신을 유지하기 힘들 정도로 지옥 같은 수용 생활을 하게 된다. 여성들에게는 더더욱 가혹하다. 의료 방치, 방도 ...
오다 아사히
| 2022.07.24 12:57
출입국관리소에 수용된 여성들에게도 생리용품을!
작년 여름부터 #입국관리_피수용자에게도_생리용품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가장 먼저 요코하마 입국관리 시설의 면회 활동에 동석했다. ...
다나카 마사코
| 2022.07.17 09:22
감추어진 ‘부락’ 차별, 수면 위로 올려야 한다
사실 부락민 차별에 대해 일본 사회에서는 언급하지 않으려 하는 경향이 크다. ‘부락’ 문제에 대해, 많은 이들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다고 ...
시미즈 사츠키
| 2022.07.03 21:12
혐오와 차별 지속하는 기업 제품은 보이콧하겠다
“당신도 할 수 있는 차별기업 보이콧”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에 대해 알고 불매에 동참하는 것이, DHC가 더이상 차별을 하지 않도록 만드는 지름길이라 ...
가와나 마리
| 2022.06.22 20:30
‘강제 불임’ 국가에 의한 인권침해…피해자들 승소
노무라 하나코 씨는 1974년, 아무 설명도 듣지 못한 채 임신 9개월 차에 제왕절개 수술을 받았다. 태어난 아이는 ‘사망했다’고 통보를 받았다. ...
도시미츠 케이코
| 2022.06.16 10:08
성차별 표현 난무하는 언론, 위기 느낀 기자들이 나섰다
정부와 일부 언론에서 ‘빛나는 여성’을 자기들 방식대로 골라 손쉬운 이상형을 만드는 듯한, 땅에 발이 닿지 않는 붕 뜬 선전을 하는 이상한 흐름에 ...
나카무라 토미코
| 2022.06.05 16:56
도쿄올림픽의 빛과 그림자 다룬다더니…‘날조’ 방송 논란
“실은 돈을 받고 동원되었다고 밝혔다”는 자막이 들어갔고, 얼굴이 모자이크 처리된 남성이 “집회는 전부 윗사람들이 하니까 (주최자가) 쓴 말을 따 ...
교고쿠 노리코
| 2022.05.12 15:34
‘묻지마 범죄’가 아니라 ‘페미사이드’ 미수 사건이죠
“일상적으로 만나는 ‘치한’과 성희롱, 성폭력의 연장선상에 페미사이드가 있습니다.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폭력을 마주하는 일 없이, 그저 무사히 집 ...
가시와라 토키코
| 2022.04.29 19:11
민주화 열망하며 ‘노랑 경제권’ 만드는 홍콩 사람들
민주화를 요구하며 정부에 저항하는 활동을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노랑 경제권’ 가게들 앞에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거리에 사람이 뜸한 지금도 손 ...
MK
| 2022.03.27 11:41
1
2
3
4
5
6
7
8
9
10
38
많이 본 기사
1
지방선거가 성차별과 ‘남성정치’를 강화할 때
2
행복해지기 위해 한국을 떠난 성소수자들
3
75번의 거부도 소용없다? ‘최협의설’에 갇힌 성적 자기결정권
4
혼자 살고 혼자 죽기 — 고독사와 수치심
5
탄핵 광장 이후 변화를 이어가려는 사람들에게
6
여성의 섹슈얼리티 착취한 국가폭력의 장소에 가다
7
즐거웠어야 할 크루드 축제 ‘네우로즈’에 혐오 선동이…
8
탈시설장애인당과 조상지 후보의 등장이 말하는 것
9
집으로 돌아오기 위해 떠나는 사람들
10
“스쿠버 다이빙도 하는데 왜 비행기에서는 혼자 못 내려오는가”
국경너머
많이 본 기사
1
아동들은 불법체류하지 않는다. 그냥 살아갈 뿐이다
2
즐거웠어야 할 크루드 축제 ‘네우로즈’에 혐오 선동이…
3
‘고립 출산’한 베트남인 기능실습생이 사체유기죄?
최신기사
“낯선 사람 조심해”
Missing Some Things in the Place that I Left
여성의 섹슈얼리티 착취한 국가폭력의 장소에 가다
행복해지기 위해 한국을 떠난 성소수자들
탄핵 광장 이후 변화를 이어가려는 사람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