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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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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우선’, 배외주의적 정책 확산하는 일본
둘은 올가을에 영주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 두 명이 신청하려면 60만엔(약 565만원). 우리에게는 절대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금액이다. ...
시미즈 사츠키, 요코타 요시히로
| 2026.06.12 15:59
즐거웠어야 할 크루드 축제 ‘네우로즈’에 혐오 선동이…
전통 축제에 불과한데도, “테러리스트의 축제를 중단시켜라!”라며 네우로즈 중지를 주장하러 아키가세공원까지 찾아온 사람들. ...
오다 아사히
| 2026.05.22 12:06
‘고립 출산’한 베트남인 기능실습생이 사체유기죄?
응우엣 씨의 ‘고립 출산’의 배경에는 많은 기능실습생이 임신을 이유로 강제귀국을 당한다는 현실이 있습니다. ...
나카시마 신이치로, 다나카 마사코
| 2026.05.11 11:07
‘아이누 문화의 계승자 중에 조선인이 있다’
동료 교수로부터 “아이누 문화의 계승자 중 조선인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후에 인터뷰를 통해 강제노동으로부터 도망친 조선인을 아이누 사람이 ...
시미즈 사츠키
| 2026.05.03 11:07
우경화, 배외주의 넘어 ‘경계’에서 이야기가 열리다
노골적으로 배외주의를 드러내며 더욱 우경화되는 일본의 정치 현황 속에서, 일본의 페미니즘 언론 〈페민〉의 올해 신년호 1면을 장식한 것은 정유경 ...
이토 하루나
| 2026.04.13 17:00
다카이치 총리의 ‘일하고×5’ 발언 유감
다카이치 사나에 씨 외 정치인들에게 강력하게 ‘NO’를 들이밀지 않으면 저임금, 저대우로 ‘일하고×5’를 실행하게 되는 것은 바로 우리들이 될 것이 ...
구리타 류코
| 2026.03.16 09:04
‘돈 있고 시간 있는 사람’들로 채워진 의회, 바꾸려고요
돈과 시간에 여유가 있는 사람만 출발선에 설 수 있는 구조입니다. 그 결과, 의회에는 비슷한 속성을 가진 사람들, 즉 중고령 남성들로 가득 채워져 있습 ...
스즈키 나리사
| 2026.02.22 13:32
“농업 접근성은 기본적 인권입니다”
“쌀이 가게에 없으면 야단법석, 값이 비싸면 또 야단법석. 하지만, 정말 쌀이 비싼가요? 밥공기 한 그릇 분의 밥과 빵을 비교해보세요. 쌀은 싼 게 당연 ...
시미즈 사츠키
| 2026.02.17 10:40
‘요양보호’가 위험하다…돌봄을 공공재로
요양보험제도가 시작된 당시에는 저 역시 ‘돌봄의 사회화’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제도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
야마네 스미카
| 2026.01.08 09:19
“돌봄이 아니라 컨베이어 작업” 떠나는 요양보호사들
여성노동은 신자유주의에 얽매여왔지만, 인간이 무엇을 위해 살고 일하는지를 근본부터 다시 생각해 ‘돌봄을 중심으로 한 사회’를 만들 수 있는 전환 ...
이토 미도리
| 2026.01.0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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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노동자, ‘아줌마’가 아닌 전문 노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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