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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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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해보니 “힘내”란 말 대신 “버텨”
‘암에 안 걸렸으면 어땠을까’ 그런 생각. 하지만 이미 겪은 일이니까, 어쩔 수 없으니까, 그 안에서라도 얻어갈 것들을 찾으려는 거죠. ...
지아
| 2026.02.26 12:16
아픈 몸과 함께 취약해진 마음을 고백하는 용기
다음 치료를 결정하는 것도, 일상을 영위하는 것도 쉽지 않은 상황에서 주위의 도움을 받고 싶었지만, 이전과 달리 여러 생각과 감정들이 끼어들었다. ...
혜영
| 2025.11.08 10:01
정규직 승무원으로 첫 출근해보기도 전에 ‘암 진단’
무서웠죠. 이것 때문에 혹시 채용을 안 하겠다고 하면 어떡하지 싶어서요. 사실 회사 입장에서는 암 환자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놀라거나 기피할 수도 ...
지아
| 2025.10.11 10:56
희귀암 투병 이후 ‘1년마다 갱신되는 삶’
환우회 카페 같은 데를 보면, 사람들이 내가 수술을 받고 나면 언제쯤 괜찮아질 수 있을지를 물어보는 게 아니에요. 내가 언제부터 근무할 수 있을지를 ...
지아
| 2025.04.14 10:14
섭식장애 원인 ‘엄마 탓’에서 사회로 시선 돌려
섭식장애에서 뚜렷한 성별 차이가 나타나기 때문에, 이 현상을 분석할 때 젠더 관점은 필수적이라고 믿습니다. ...
박지니
| 2025.02.26 18:47
암 진단받았을 때만 해도 직장을 잃을 줄 몰랐다
암 환자로서의 경험을 공개하면서, 지민은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암과 같은 중증 질병을 가진 사람을 만난 적이 없다는 사실에 놀랐다. ...
지아
| 2025.01.11 12:16
당사자 자조모임과 ‘동료’가 왜 중요하냐고요?
섭식장애 당사자 자조모임이 대부분 가지고 있는 규칙은 “말한 채로 들은 채로”라고 한다. 말한 채로 들은 채로는 평가를 하지 않고 그저 순서대로 자 ...
최명휘
| 2025.01.06 08:40
‘생산적인 휴학 사유’를 기대하는 사회잖아요
서현은 “암환자”에서 “암 경험자”로 살아가기 위해 분투중인 다른 청년 암 생존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들이 많아서 이 인터뷰에 응하게 되었다 ...
지아
| 2024.02.07 11:44
아픈 사람 이야기, 어디서 접하고 있나요?
“브이로거들이 건강한 몸으로는 결코 알 수 없는, 아픈 몸의 경험에서만 배울 수 있는 삶을 성찰하고, 그것을 영상에 담아 보여준다” ...
박주연
| 2023.09.28 12:25
아픈 몸들이 속속 말하기에 나섰다!
“병원에 가면 내 앞뒤로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거리에선 왜 그 어떤 아픔도 보이지 않는걸까? 너무 이상하다. ...
박주연
| 2023.08.3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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