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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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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이야기
민바람
(
8
건)
박스형
요약형
맨스플레인과 성폭력, 그리고 맨박스
벨 훅스가 말했듯, 가부장제가 남자들에게 요구하는 첫 번째 폭력 행위는 여성에 대한 폭력이 아니다. 먼저 모든 남자에게 자신의 감정적 부분을 잘라낼 것을 요구한다...
2026.01.03 16:19
민바람
또 다른 폭력이 된 가해자의 사과
고소냐 합의냐, 승소냐 패소냐, 합의금 액수가 얼마냐. 성폭력 사건의 결말을 바라볼 때 대중이 먼저 들여다보는 것은 그런 것일지 모른다....
2025.12.21 19:24
민바람
‘피해자의 자격’을 얻을 만큼 당신은 완벽한가요?
피해자가 수동적이고 착하고 무기력한 ‘피해자다움’과 맞지 않는 모습을 가졌다고 해도, 평소 도덕적이지 않은 면모가 있었다고 해도, 그것이 성범죄의 본질에서 눈...
2025.12.07 18:52
민바람
“20대세요?” 성폭력과 나잇값
“2년 전쯤 성추행을 당했는데요…” 나는 상담사에게 사건 경위를 대강 설명했다. 그런데, 돌아온 질문은 생각지 못한 것이었다. “20대세요?” 그 말에 심장이 덜컹했...
2025.11.16 19:27
민바람
성추행을 겪는데 ‘싫다’고 말하지 못한 이유
세상은 여성에게 언제까지나 고분고분한 소녀로 남아있으면서도 자신을 지키는 일에 빈틈없어야 한다는 이중잣대를 들이민다....
2025.11.01 17:38
민바람
택시에서 받은 박카스와 알약, 너무 가까운 위협들
여성들의 불안이 생존에 대한 위협 그 자체에서 온다는 사실을 외면하고, 이를 남성 전체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오히려 피해의식에 가까운 태도인지도 모...
2025.10.14 13:18
민바람
엄마가 내게 성폭력에 대해 말해주지 않은 이유
나를 성추행한 다른 가해자에게 내용증명을 보낼 생각이라고 얘기했는데, 그 말을 듣자마자 엄마는 인상을 쓰며 호통을 쳤다. “너, 하지 마!”...
2025.09.27 10:59
민바람
내 삶의 성폭력들,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 남은 상처
성폭력 경험 이후,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상처를 무력감으로 남기지 않으려면 지금부터라도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했다....
2025.09.12 10:19
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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