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1.19 [11:34]
전체기사
l
로그인
l
ID/PW 찾기
사회
노동
녹색정치
국경너머
소수자 시선
문화
일다의 방
English Article
일반
평화
성차별
성폭력
성매매
정치/정책
가족/관계
의료/과학
이주
아시아
세계
퀴어
장애
십대
영화
책/문학
음악
여행
만화/애니
공연/전시
매체비평
인터뷰
창작
몸 이야기
박은영
(
3
건)
박스형
요약형
여성상담 노동자, 3교대 ‘오프’가 쉬는 날인가요?
지금의 오프는 ‘쉬는 날’이라기보다 밤샘 후 쓰러지듯 누워 있는 시간에 가깝다. 이틀만 온전히 쉴 수 있다면....
2026.01.05 10:52
박은영
모은과 진우가 서로에게 계속 질문할 수 있다면
지난 겨울, 나는 그저 나만큼 소심하고 딱히 멋질 것도 없는 모은과 진우를 만나서 좋았고, 헤어질 땐 다시 못 볼 사람을 배웅하듯 울적했다...
2024.04.25 17:34
박은영
누구나 돌봄이 가능하다고 우기는 법
“서로 민폐를 끼치는 연습을 해야 한다.” 내가 가족이 아닌 누군가와 동거할 수 있는 용기를 내는 데 가장 결정적인 힘을 준 문장이다....
2022.08.04 09:49
박은영
더보기 (0)
1
많이 본 기사
1
‘요양보호’가 위험하다…돌봄을 공공재로
2
“부녀회, 니네가 뭔데 감히 마을법을 바꿔!”
3
직장내 성차별적‧여성혐오적 괴롭힘, 제도 공백 없애려면
4
‘일이 힘들어서’ 아니라 성차별 문화 때문에 퇴사
5
느리지만 예측불가능한 ‘환상적 리얼리즘’ 세계로의 초대
6
“인간은 사랑과 혁명을 위해 태어난 것이다”
7
여성상담 노동자, 3교대 ‘오프’가 쉬는 날인가요?
8
“돌봄이 아니라 컨베이어 작업” 떠나는 요양보호사들
9
‘SKY 50대 남성’을 넘어서
10
이스라엘이 삭제한 여성 사진작가의 빛나는 영혼
최신기사
이주민의 ‘잘못’에 비해 터무니없이 가혹한 제재
“What’s the Point of Women Living Together?”
“부녀회, 니네가 뭔데 감히 마을법을 바꿔!”
이스라엘이 삭제한 여성 사진작가의 빛나는 영혼
느리지만 예측불가능한 ‘환상적 리얼리즘’ 세계로의 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