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7.12 [09:44]
전체기사
l
로그인
l
ID/PW 찾기
사회
노동
녹색정치
국경너머
소수자 시선
문화
일다의 방
English Article
일반
평화
성차별
성폭력
성매매
정치/정책
가족/관계
의료/과학
이주
아시아
세계
퀴어
장애
십대
영화
책/문학
음악
여행
만화/애니
공연/전시
매체비평
인터뷰
창작
몸 이야기
최유경
(
3
건)
박스형
요약형
〈참교육〉 판타지는 왜 위험한가
교권보호국에 대한 시민들의 열광은 결국, 학교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들이 드라마처럼 누군가가 짠하고 나타나 단번에 해결되었으면 한다는 희망을 시사한다....
2026.06.22 19:05
최유경
심판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소년의 삶이 있다
“촉법소년이니까 감옥 안 간다, 신난다!” 굳이 일일이 묻지 않아도 을 시청하는 이들에게 많은 분노를 불러올 장면임을 예상할 수 있다....
2022.03.24 16:34
최유경
청소년들이 주도하는 페미니즘 운동, 스쿨미투
....
2019.04.08 17:39
최유경
더보기 (0)
1
많이 본 기사
1
점령과 가부장제 사이에서…동예루살렘 여성들의 삶
2
‘이기적인 조선동’과 ‘도가니’
3
투표할 수 있는 권리는 얼마나 보장되고 있었을까?
4
예루살렘에서 사는 것 자체가 ‘저항’이다
5
“여성 BJ에게 ‘양지로 나오지 말라’는 비난은 부당해”
6
연극이 끝나도 삶은 계속…혼인평등 향해 인생 2막
7
성별 임금격차, ‘임금 형평성’에 대해 문제 제기해야
8
〈참교육〉 판타지는 왜 위험한가
9
죽음의 실감, 그토록 멀고 이토록 가까운
10
입양이 남긴 시간의 공백을 읽는 법
최신기사
늦게 발견되는 여성의 ADHD
죽음의 실감, 그토록 멀고 이토록 가까운
“After the theater world’s MeToo, time didn’t move backwards for us”
투표할 수 있는 권리는 얼마나 보장되고 있었을까?
‘이기적인 조선동’과 ‘도가니’